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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2000.10.13 18:31

안녕하세요. webmaster입니다.

조회 수 4903 추천 수 1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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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처음에는 한 일주일~열흘 정도 걸리리라 생각했던 일이 생각보다 너무 길어졌습니다.
여러 가지 개인적인 사정이 있었습니다만, 어쨌거나 교우 여러분들께 오랜 동안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아직 다 완성된 것은 아닙니다만, 홈페이지 공사가 이제 어느 정도 마무리되어 가는 느낌입니다. 워낙에는 전부 다 한번에 마무리하고 어느 순간에 "짜잔!" 하면서 모두 다 새롭게 올리려 하였으나, 역시 무리였습니다. 앞으로는 부분부분 시간이 되는 대로 수정하여 가도록 하겠습니다.
마무리되지 않은 것 중 가장 중요한 것이 역시 2000년도 말씀 모음을 정리하는 일이겠습니다. 제일 우선 순위를 두고 작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몇가지 안내와 부탁 말씀 ...

1. 한동안은 홈페이지 이곳 저곳을 둘러보시면서 이상한 점이나 잘못된 내용이 있으면 제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아무리 눈을 부릅뜨고 보아도 발견하지 못하는 문제점들이 분명 있으리라 생각되는데, 이 점은 교우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도움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맨 위의 메뉴에서 "편지"를 선택하시면 제게 메일을 보내실 수 있습니다.

2. 교우 게시판에 글을 올리실 때는 반드시('가급적'이 아니라) 본명을, 혹은 본명이 아니더라도 자신이 누구인지를 알릴 수 있는 이름을(예를 들어 '홍구아빠'와 같은...) 사용하여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mail 주소까지 적어주신다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이것은 경우에 따라 글을 삭제/수정해야 할 일이 발생할 경우 본인의 동의를 얻기 위해, 동시에 무책임하고 부적절한 게시물의 등록을 막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일입니다. 새길교회 교우 여러분께서 그럴 일은 당연히 없으리라 생각합니다만, 외부에서 접속하여 신원을 밝히지 않고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가 충분히 있을 수 있으므로 꼭 필요한 조치라고 생각됩니다.

이에 관련하여, 최근 올라온 일부 게시물에 대한 삭제 의견이 있는 것으로 들었습니다. 원칙적으로 게시물 작성/등록자의 동의가 있어야 삭제할 수 있겠습니다만, 해당 게시물의 작성/등록자가 자신의 신원을 밝히지 않은 관계로 하여 삭제를 하려 합니다. 다만 일주일동안 작성/등록자가 자진하여 게시물을 삭제/수정하거나 또는 본인의 신분을 밝힐 기회를 드리고, 이후에 처리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3. 간혹 게시판에 올리신 글을 삭제/수정하려 하는데, 방법을 몰라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하여 알려드립니다.
삭제를 원하시는 글을 선택하여 내용을 보는 화면의 왼쪽 위를 보시면 조그만 단추 두 개가 있습니다. 그 중 왼쪽의 "x" 삭제, 오른쪽의 "o"가 수정 단추입니다. 원하는 단추를 누르시면 되겠습니다.
잘 아시겠습니다만, 삭제/수정 작업을 하려면 글을 작성할 때 입력한 비밀번호가 필요합니다. 자신이 올린 글이라고 하더라도 비밀 번호를 모르면 지우실 수 없습니다.
그래도, 만일, 비록 자신이 올린 글의 비밀 번호를 모르지만 반드시 지워야만 하겠다는 경우에는... webmaster에게 말씀하시면 됩니다.

4. "교회 안내"에 들어가 '예배 시간/장소'에 대한 설명에서 보시면 '강남 청소년회관'에 링크가 설정되어 있습니다. 여기를 누르시면 Hanmir 웹사이트와 연결되어 교회의 약도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인쇄도 가능하므로, 혹 교회 약도가 필요하신 경우 유용하게 사용하실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참고로, 이 서비스는 작년에 이미 정대현 선생님께서 힌트를 주셨던 것인데, 제가 워낙 게으른지라 이번에야 링크를 연결하게 되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감사와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하튼 교우 여러분들께서 새로 바뀐(바뀌고 있는) 홈페이지를 즐겁고 편리하게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webmaster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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