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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2004.06.28 08:34

부르짖을 때 치유의 역사가

조회 수 2702 추천 수 2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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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시편30편 4절
저는 새길교회의 묵상기도도 사랑합니다.히지만  히스기야 왕도 죽을 병에 걸렸지만 눈물과 통곡으로 부르짖어 고침받고 15년의 생명연장을 받았다고 합니다.
   "내가 나의 목소리로 여호와께 부르짖으니 그 성산에서 응답하시는도다"
  요즘 몸이 아픈 형제,자매들이 계시니 이 말씀들이 가슴에 와 닿습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철없는 제가 감히 제안하고 싶습니다.
  오늘 자신과 교우를 위해 은밀한 기도를 드리셨다면 , 네 소리를 듣고 싶다던 하나님을 향해 부르짖는 기도를 드려 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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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문자 2004.06.28 11:24
    저에게 전하는 사랑의 마음을 느낍니다.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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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동남 2004.06.29 00:15
    서문자 선생님의 글을 읽고 , 선생님을 뵌것 처럼 반가워서 들어 왔습니다. 선생님이 잘 이겨내고 계시단 소식 들었습니다. 주님은 정말 사랑하는 자에게 시련을 주심을 믿습니다. 이 고통을 통해 주님과 더욱 가까워짐을 느끼셨을 줄 압니다.선생님을 위한 사랑의 기도가 이어지는 한 주님이 선생님을 꼭 지켜 주실꺼예요.
    도현이 아빠는 요즈음 매일 매일 좋아지고 있습니다. 주님께 감사드리고 ,여러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서문자선생님, 도현이 아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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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희권 2004.06.29 09:52
    제안에 참여하며,
    같이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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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경호 2006.10.02 00:21
    저는 기도해도 사람이 죽는다는 것을 안 것이
    몇해 전이었습니다.
    죽어가는 이들도 기도하면 살 것으로 믿었지요...
    그러던 것이
    새길에 오기 전후
    기도해도 사람이 돌아가시더군요...
    그때에 느낀 감정은
    표현하기 어렵습니다.
    제가 믿는 하느님은 전능하신 분이었는데
    지금은 눈만 감으면 전능하신 하느님의 빛이
    가려지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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