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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개념과 종교적 믿음: 이정모의 (biased)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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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약속드린대로 이전 글의 내용을 삭제합니다

댓글을 달아주신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2010.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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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병인 2010.06.07 13:18

    제가 보기엔 선생님이 주장하는 신성이라는 것은 초월적인(근원적인참존재)신이라기 보다는 역사와 철학(사고)을 통해 진일보한(혹은 했다고 여기는..) 인류가 과거와 비교하여 상대적으로 보편타당하다고 여기는 '정의'나, 삶을 통해 도덕적으로(혹 인격적으로) 성숙한 인간이 마땅히 지켜야 할 '도리'에 가까운것 같습니다.

  • ?
    이정모 2010.06.10 17:25

    글을 올리고 나서 저 자신에게 계속 되 묻는 물음:

     

    왜 나는,

    다른 이들을

    나  자신의 종교적, 정치적, 그리고 삶과 관련된

    나의 이야기에(흔히 내가 옳고 상대방의 주장이나 이야기가 그르다고 

    내가 비합리적으로  확신하는;  - 틀릴 수도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이야기에 동참, 공감하게 하고 싶어하는 것으로 부터

    자유로워 질 수 없을까?

     

    이것만 넘어서면  어떤 ...에 도달 할 것 같은데...

     

    -----------------------------------------------------------

    *제가 글을 올린 목적은 다른이들의 생각, 믿음을 흔들려 하는데 있지 않았습니다. 그저,  생각을 나누어서, 아직 고민을 하고 있을지도 모르는 젊은이들에게 하나의 대안적 오솔길을 '저어기도'하고 손가락으로 살짝 튕겨주고 물러나려는 의도였습니다. 그렇기에 저의 글은 한시적으로만 이 웹에 있을 예정입니다. 

     

    -----------------------------------------------------------

    댓글 감사합니다. 잘 삭여 생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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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오대 2010.06.11 01:30

     

    이정모교수님, 반갑습니다^^

    Walsch의 책 "Tomorrow's God: Our Greatest Spiritual Challenge"은

    안 보았지만, 또 그가 말하는 방식에 동의하지는 않지만,

    21세기가 Greatest Spiritual Challenge를 맞을 거라는

    것에는 동의합니다.

    이미 오래전부터 Spiritual Challenge가 시작하였기에

    한국도 이렇지요.

    60-70년 전에 이미 아인슈타인도 Spiritualization을 말했지만,

    당시 이를 귀담아 들은 과학자는 거의 없었던 셈입니다.

    심지어 도킨스 같은 과학자인 한 사람은

    최근 잘나간 그의 책머리에서 오히려

    아인슈타인을 반대로 악용하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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