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_btn
조회 수 5229 추천 수 0 댓글 3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책 소개]

:  “과학으로 기독교 새로 보기”

 

- 현우식 저

- 연세대학교출판부

- 2012. 02. 26 개정판 (242 쪽)

- ISBN: 978-89-97578-30-6.; YES24판매가 9,500원

- http://www.yes24.com/24/goods/2302881

국내도서 > 문화체육관광부선정 우수도서 > 2007년 우수 교양도서

--------------------------------------------------------------

 

아래의 책 소개, 저자 소개는 위의 Yes24 자료가 아니라,

책 표지에서 가져온 더 자세한 자료입니다.

 

[책 소개]:

 

이 책은 과학과 기독교 사이에서 고민하는 대학생들의 질의에 대한 하나의 체계적인 응답이며 현대의 우주과학, 물리학, 생명과학, 수학, 인지과학의 렌즈를 통하여 기독교의 이미지를 새롭게 읽는 메시지가 가득 담겨있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지성이라는 특별한 재능을 주었다. 지성이라는 선물은 단지 보관의 대상이 아니라 활용의 대상이다. 오랜 세월을 거쳐 활용된 지성은 과학을 산출했고, 이제 과학은 디코딩을 위한 도구이자 좋은 모델이 되었다. 기독교 시스템은, 여러 차원에서 다양한 형태로 성서에 인코딩 된 하나님의 뜻을 디코딩하는 시스템이다. 과학시스템은 여러 차원에서 다양한 형태로 자연에 인코딩 된 법칙을 디코딩하는 시스템이다.

어느 누가 인코딩의 제한과 디코딩의 제한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겠는가? 다만 인코딩 방식과 가장 조화를 이루는 디코딩 방식을 끊임없이 그리고 겸허하게 찾아가는 것이 바로 과학과 기독교의 공동의 과제가 아니겠는가?” - (뒷 표지에서)

 

 

[저자 소개] 저자 : 현우식

 

기독교와 과학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이 책을 지은 현우식 교수는 기독교 성직자이며 호서대학교 과학신학, 인지과학 교수이다. 그는 연세대학교에서 신학, 수학, 인공지능과학을 전공하였고, Cognitive Computability and Gödel’s Incompleteness: Cognitive Systems in Mathematical Perspective 연구로 국내 최초의 인지과학 박사가 되었다. 멤피스대학교 수리과학부 연구원과 연세대학교 학부대학 교수를 역임했으며, 수학사학회, 수리논리학회, 인지과학회 이사로 봉사하고 있다. 저서로는 [과학으로 기독교 새로 보기], [한태동의 역사학 방법론 강의],[Logical foundations of Cognitive Science], 역서로는 존 폴킹혼의 [양자물리학 그리고 기독교 신학] 등이 있다. 저자는 1986년 이래 한태동(韓泰東) 박사에게 사사(師事)하고 있다.

 

[책의 목차]

 

1부 종교와 과학

 

1. 알파, 보기는 보아도

2. 인간은 호모 렐리기오수스이자 호모 사피엔티피쿠스이다

3. 시스템으로서의 종교와 과학

4. 시스템으로서의 현대 종교

5. 시스템으로서의 현대 과학

 

2부 현대의 과학과 기독교

 

6. 마고스, 기독교 역사상 최초의 과학자

7. 태초, 빅뱅우주론과 기독교의 공유 재산

8. 빛, 양자물리학과 기독교의 공명

9. 연속, 창조, 진화생물학과 기독교를 담는 그릇

10. 무한과 불완전성 정리, 수학과 신학의 영원한 질문

11. 마음과 정보, 인지과학과 기독교의 미래

12. 오메가, 인코딩 그리고 디코딩

 

부록I. 한 눈에 보는 기독교와 과학의 역사 -153

II. 신학과 수학에서의 진리와 믿음: 사영결정 공리의 신학적 함의 - 165-185

(Truth and Belief in Mathematics and Theology: Theological Implications of the projective determinacy Axiom)

III. 쿠르트 괴델의 존재론적 증명 - 186

IV. 바이오로고스, 과학과 신앙의 언어와 논리 -194

V. 과학신학으로 보는 죽음 너머 -201-210

 

주석 : 211- 224

참고문헌 : 225-234

찾아보기 : 235-232

  • ?
    이상길 2012.05.13 14:11

    >기독교 시스템은, 여러 차원에서 다양한 형태로 성서에 인코딩 된 하나님의 뜻을 디코딩하는 시스템이다.

     

    표현이 참 좋군요. 특히 IT에서 많이 사용하는 용어라서 제 가슴에 크게 와 닿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창조와 섭리 등은 그런 보이고 상상하는 것을 "엔코딩만을" 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사람이,  과학으로 하나 하나 실타래를 풀 듯 그 디코딩 작업을 해서 하나님을 알겠다는 것은 그저  위의 서문대로 '하나님은 인간에게 지성이라는 특별한 재능을 주었다' 때문인걸로 생각됩니다.  사람이니까,

     

    21세기니까,  각 나라대로 문화대로 지성대로 또 특히 그 속에서 공통체 생활을 하는 시절대로 자기 나름대로 하나님을 달리 알게 되는걸로 생각됩니다. 그래서 기독교에서 믿음이라는게 존재하는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런데 큰 교회 목사들이  이런 인간의 약점을 과학과 인간의 고민과 지성을 무시한 채, 그저 "믿음'이란 단어로 "지성과 과학"을  외면하는게 오늘의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즉, "믿음"과 "지성과 과학"은 별개라고 하는데 큰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 ?
    Jumberily 2014.01.25 03:10
    %file-d:\projects\GSA-20140114\ArticleSummary\c2.txt%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128 토론 영 (=아래아 알) = 텐서 이슈 부분입니다. 권오대 2014.04.04 4036
127 토론 초신자가 체계적으로 하나님과 예수님을 알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4 박정환 2014.02.08 5963
126 토론 우리 밥상 공동체를 함께 만들어 가요 4 file 조성희 2014.01.26 3340
125 토론 종교인의 현실 참여 2 고완히 2013.12.16 3341
124 토론 새로운 길을 향하여. . . 1 이인주 2013.09.17 3313
123 토론 다시 함께 읽고 싶은 글(2) 시중드는 이로 오신 예수 2 file 김태영 2013.02.04 3636
122 토론 다시 함께 읽고 싶은 글 "뉴욕 리버사이드 교회 이야기" 4 조성희 2013.01.25 8051
121 토론 예수가 인성(人性)을 입으신 이유는? 문희석 2012.06.29 3424
120 토론 교회세습 보다 심각한 문제, 이겁니다[옮겨 옴- 오마이 뉴스] 노희권 2012.06.16 3881
119 토론 기독교와 불교는 인류 역사에 핀 ‘아름다운 두 송이 꽃’ [옮겨 옴 - 오강남(예수는 없다, 저자)] 노희권 2012.05.13 3908
» 토론 [책 소개]: “과학으로 기독교 새로 보기” 3 이정모 2012.05.13 5229
117 토론 평신도가 깨어 교회개혁의 주체로 나서자 [옮겨옴-에큐메니안] 노희권 2012.04.11 3843
116 토론 이머징 처치, 가정교회가 새길에 도움이 되는지 생각해보셨는지요? 이재민 2012.04.08 2775
115 토론 신(神)은 어디에 숨어있나?[옮겨옴, 길희성- 휴심정(한겨레신문)] 노희권 2012.03.23 4029
114 토론 비타민제 복용할수록 ‘독’ 노희권 2012.03.12 2883
113 토론 우주생성의 신비, '반물질' LHC에서 최초 측정 3 권오대 2012.03.09 3198
112 토론 성경 해석 상의 문제점 글중에서......... 1 문희석 2012.03.04 3237
111 토론 "한국 종교인들 행동, 정말 이상하다 2 노희권 2012.03.02 6042
110 토론 부러진 화살, 부러진 복음[옮겨 옴 - NEWSNJOY] 노희권 2012.02.23 2308
109 토론 안식일은 무엇인가? 글중에서............ 2 문희석 2012.02.10 3306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Next
/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