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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샬롬!

 

새길교회의 정체성에 대해 기본적으로 찬성하는 사람입니다.

 

21세기가 되기까지 전통교회가 좀처럼 그 왜곡된 부분을 고치려

들지 않는 경직된  그래서 어쩌면 치유불가능한 부분을 안타까와

하고 있습니다.

 

다행히 (?) 이머징 처치나 가정교회 패러다임은 이러한 전통교회의

왜곡된 부분을 조금이나마 완화(?)시키는 작용을 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물론 충분히 직접적인 해법은 되지 못하는 것으로 생각

하지만요.

 

목사없는 교회 ... 참으로 결론을 내리기 어려운 주제입니다.

예수님의 모습을 철저히 닮아 가려는 분들이 서원하고 삶속에서

실천적으로 성도의 본이 된다면 이런 논의가 꼭 필요하지 않을 텐데..

하는 안타까움이 가슴을 메어지게 합니다.

 

목사는 분명히 전문가입니다. 꼭 필요한 존재입니다. 그러나 목사는

CEO일 수 없습니다.  말씀 증거자요 안내자요  보호자일뿐입니다.

 

새길 교회의 정체성이 참으로 귀한데,,제 생각은 보다 적극적으로

기성(전통)교회를 깨닫게 하는 일이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내려 놓고 섬기고 용서하므로 이루시는 하나님 나라의 원리에도

불구하고  이 시대의 교회가 더 이상 이런 모습이어서는 안되다는

생각이 견딜 수 없게 합니다.

 

새길 교회 성도님(운영위원, 일반신도, 말씀사역자 모든 분들)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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