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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역예배
2009.12.27 01:55

12월의 6구역 모임이 있었숩니다.

조회 수 4410 추천 수 3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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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26일 최충옥, 최윤진 교우님댁에서 2009년을 보내는 구역모임을 가졌습니다.

모임은 최만자 자매님께서 인도 해 주신 예배로 시작하여 맛있는 저녁을 나누었고  즐거운 친교과 게임의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예배 중 주신 말씀은  살아가며 끊임없이 이어지는  '관계' 를 다시 생각하게 해 주셨습니다.  태초에 '말씀'이 있었다고 하신 말씀이란 곧 좋은 관계 형성, 소통으로 연결됨을 다시 자각케 하는 내용이었습니다. 또 준비 해 주신 이해인 수녀의 새해 기도詩를 함께 낭송함도 각자의 마음에 깊은 울림이 되었는 줄 압니다.

이번 12월 모임에는 특별 손님이 계셔서 더 즐거웠는데 6구역에 계시던 전인백, 안인숙, 윤여성, 조성심 교우님이 구역 식구들의 초청으로 함께 자리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친교시간 내내 웃음의 도가니가 되도록  재미있고 유익한 게임을 인도 해 주신 조성심 자매님의 뛰어난 게임지도력에 다시 놀라웠구요!!!

모임 자리 제공 뿐만 아니라 많은 음식 준비등등에 애쓰신 최충옥, 윤진  교우님외 정성 껏 맛난 음식을 준비 해 주신 분들,  함께 웃음을 나눈 구역 식구들, 사정상 못 오신 분들   모두 귀한 한 구역 식구임에 행복 해 하며 즐겁고 감사한 구역 모임 이었습니다. 새해 2010년에는  새 구역장으로 장 숙경 자매님이 수고해 주실 것에  격려의 박수가 터져나오기도  했음은 물론 입니다.  2009년  새 구역원이 된  교우들, 그동안 자주 못 뵙던 분들도 활짝웃음으로 만나니 모두 31명(김우상, 박은미 님의 아기 은우 포함)이  모여 제일 많은 인원이 모인 시간 이었습니다.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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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희권 2009.12.27 18:44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모임 장소와 그 좋은 음식을 제공하여 주신 최충옥형제님, 최윤진 자매님, 한 가지씩 음식을 준비하신 자매님들, 처음 참석하여 주신 새신자 형제님과 자매님, 늦게사 허겁지겁 참석하신 형제자매님들, 이미 다른 구역으로 가셨지만 함께 자리를 더욱 값있게 하여 주신 형제 자매님들..., 참석 인원 31명이라는 대 식구를 위하여 세심하게 이것저것 준비하여 주신 구역장 박용자 자매님과 외조(6구역은 외조가 전통임)에 전력하여 주신 김덕년 형제님, 그리고 참석하여 주신 6구역의 모든 형제자매님들! 구역 식구의 약 90%가 참여하여, 주 안에서 함께 예배드리고, 웃고 즐기고 헤어짐을 아쉬워하는 시간을 갖게 하여 주신 것을 '우리의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지난 1년 동안 6구역을 위하여 헌신과 봉사를 아끼지 않으신 구역장 박용자 자매님과 외조에 혼신을 다 하신 김덕년 형제님께 감히 6구역을 대표하여(저는 분명히 6구역 대표는 아니지만, 너무 감동 먹어 이글을 올리는 것입니다^^) 충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두 분의 헌신적인 구역 사랑이 있었기에 우리 구역이 이렇게 적극적인 참여와 끈끈한 뭉침 속에서 ‘예수 따르미’로서 형제 자매님 간에 사랑을 나눌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더욱이 내년에는 장숙경 자매님(이명식 형제님)이 새로운 구역장을 맡으셨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매우 바쁜 형편이시지만 흔쾌히 희생과 봉사의 짊을 지시기로 한 것에 감사드립니다.

    특히, 내년부터는 우리 구역이 배출(^^)한 "전인백" 형제님이 새길 공동체를 위하여 ‘운영 위원장’으로서 봉사하게 됨을 감사하는 마음과 걱정되는 마음을 함께 공유합니다. '전인백' 형제님의 능력과 열정을 이미 알기에 감사드리고, '백짓장도 함께 들면 가볍다'는 속담을 떠올리면서, 우리 공동체의 모든 형제자매님들이 과연 자발적으로 얼마나 협조와 지원을 하여 주실 것인지를 생각하면, 걱정과 우려되는 마음도 생깁니다. '전인백 형제님' 의 공동체 사랑, 특히 ‘미래를 향한 초석 다지기’에 우리 구역의 형제자매님 모두, 전폭적인 지지를 해드리기를 서로 기억하고 명심하시기를 부탁도 드려봅니다. "전인백 형제님!!", 6구역 형제자매님들도 형제님과 함께 할 것임을 기억하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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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용자 2009.12.27 20:20
    6구역의 형제자매님들 모두 귀한 친인척 같이 서로 아끼니
    이번 모임 특히 즐거웠습니다. 특히 노희권형제님 구역 세심히 거두워 주시는 배려가 있기에 모두가 한 가족같이 편안한 거지요.
    아뭏든 우리 구역 식구 사랑합니다. 김덕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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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성심 2009.12.28 12:06

    6구역을 떠난 후 처음으로 참석하여, 옛 정을 느끼게 되어 좋았구요.
    처음 뵙는 분들도 많이 계셔서 더욱 좋았답니다.
    혹, 마음에 안 드셨더라도 크신 사랑으로 용서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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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용자 2009.12.28 21:18
    조 성심 자매님, 멀리까지 찾아주시고 즐거운 웃음 보따리를 선물 해 주셔서 얼마나 고마웠는지 모릅니다. 함께 해 주신 윤 여성 형제님 감사합니다. 시간과 애정을 흠뻑 나누어 주신 전 인백 형제님, 안 인숙 자매님께도 내내 고마운 마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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