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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도 "대학 수학 능력 시험 일자" 가 11월 10일(목)입니다.

우리 교회에서도 10 가정에서 11 명의 학생들이 수능 시험을 치르게 됩니다.

어린 학생들이 가지고 있는 실력을 주님의 말씀 안에서 100% 발휘할 수 있도록

따뜻한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그동안 긴장하고 계시는 수능생들의 가족을 위하여도 기도드리기를 부탁드립니다.

 

 ♣♣♣

새길 넥스트들(수험생)과 해당 가정(괄호안)을 알려드립니다.

 

1) 1 구역

   권미람(권오대), 김수민(김정회/박윤경), 이희엽(이승조/박선옥)

 

2) 2구역

    김준엽, 김인엽(김상현), 김태섭(김종원)

 

3) 3구역

    김도연(김영희), 이수진(이광우/장기애)

 

4) 5구역

    이명연(정영훈)

 

5) 6구역

    이유찬(이명식/장숙경), 이하은(이영교/유미현)

 

♣♣

 

ps 아래 댓글 란에 수능 준비에 혹시 도움이 될까하며 자료를 올립니다.

 

 

  • ?
    새길 2011.10.28 08:45 (*.98.25.113)

    수능 눈앞 수험생들, 허리건강 지키는 법은?

     

    [쿠키 생활] 201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다음 달 10일 치러진다. 수능을 20여일 앞둔 현재 고3 수험생이 제 실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해야 한다. 특히 평소 어깨나 목, 허리 등에 통증이 있었던 학생은 반드시 시험 전 대비책을 마련해야 한다.

    통증은 그 자체도 건강에 위협적이지만 무엇보다 시험 당일 집중력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수능을 코앞에 둔 학생은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다. 고도0병원 고도0 원장이 추천하는 ‘수험생 허리 건강 지키는 법’을 소개한다.

    ◇잘못된 자세가 유발한 통증, 수능 당일 집중력 방해=수능 당일 수험생은 시험장에서 최소 10시간 동안 긴장을 풀지 못하고 최고의 집중력을 발휘해야 한다. 긴 시간동안 시험을 치르다보면 목이나 어깨, 허리에 통증을 느끼게 된다.

    이는 평소 자세가 잘못됐거나 운동이 부족한 것이 가장 큰 원인이다. 책상에 앉아 공부를 할 때 고개를 지나치게 푹 숙이거나 손으로 턱을 괴거나, 다리를 꼬거나, 허리를 구부리는 등 잘못된 자세가 척추를 비틀어지게 하고 근육통을 유발하는 것이다.

    공부하는 틈틈이 스트레칭이나 가벼운 운동으로 몸을 풀어주는 것이 좋지만수험생은 이마저도 실천하기가 쉽지 않다.

    이로 인해 수험생은 척추측만증이나 근막통증후군, 일자목, 디스크 같은 근골격계 질환을 만성적으로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

    척추측만증이란 척추가 C자 또는 S자형으로 휘어져 통증과 외관상 문제뿐 아니라 통증은 물론 성장을 방해하는 질환이다.

    근육이 단단하게 뭉치는 근막통증후군과 목이 거북이처럼 일자로 뻗는 일자목도 수험생에게 흔하다.

    고 원장은 “근골격계 질환으로 인해 수능 당일 통증을 느끼면 스트레스와 짜증이 늘고 집중력이 떨어지면서 컨디션 조절에 실패할 우려가 있으므로 적극적으로 통증을 조절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근이완제-주사로 통증 완화 가능=짧은 시간 안에 통증을 없애고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약물과 주사 치료를 할 수 있다.

    소염진통제와 근육이완제 등과 같은 약물은 일시적으로 통증을 줄여준다. 또 단단하게 뭉쳐 통증을 일으키는 근육에 약물을 주입하여 근육을 이완시키는 치료로도 효과를 볼 수 있다.

    아픈 곳을 마사지하거나 물리치료를 실시하면 어느 정도 통증이 개선되기도 한다.

    스트레칭도 증상호전에 도움을 준다. 고 원장은 “스트레칭은 아침에 일어났을 때나 휴식시간 등을 최대한 활용해 적어도 하루 3번 이상 꾸준히 하는 것이 좋다”며 “수능 당일에도 쉬는 시간에 스트레칭으로 긴장된 근육을 풀어주면 긴장이 완화되고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조언했다.

    이러한 방법들로 수능을 무사히 치렀다면 여유로워진 시간을 활용해 통증을 유발하는 원인에 대해 정밀하게 검사하고 필요한 치료를 해야 한다.

    근골격계 질환 가운데 수술이 필요한 경우는 10% 미만이다. 나머지는 자세교정, 물리치료, 약물이나 주사치료, 등과 같은 다양한 비수술요법으로도 충분히 치료할 수 있으므로 망설이지 말고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팁: 수능 당일 시험장에서 할 수 있는 스트레칭

    - 양손을 깍지 낀 채 앞으로 최대한 뻗었다가 다시 머리위로 올린다.

    - 양팔을 머리 위로 쭉 편 채 좌우로 천천히 숙여준다.

    - 머리 뒤에서 오른쪽 팔꿈치를 왼손으로 잡고 어깨와 팔꿈치를 부드럽게 당긴다.

    - 앉은 자세에서 등을 똑바로 세우고 목에 긴장을 푼 채 좌우로 천천히 원을 그리며 돌린다.

    - 왼손으로 오른팔의 팔꿈치를 잡고 오른쪽 어깨 너머 쪽을 보면서 왼쪽 어깨 쪽으로 부드럽게 당긴다.

    - 앉은 자세에서 발목을 천천히 돌린다.

    - 의자에 앉은 자세에서 양팔과 머리를 앞쪽으로 천천히 내리고 5~8초간 정지한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이기수 의학전문기자 kslee@kmib.co.kr

  • ?
    새길 2011.10.28 08:46 (*.98.25.113)

     

    2012학년도 수능!!수험생들이 남은 기간을 효율적으로 학습하기 위해 지켜야 할 수칙

     

    ① 포기 과목 없이 영역별 학습 시간 배분 

    ② 정해진 시간 내에 문제를 푸는 연습 

    ③ 모의평가 출제 유형 학습 

    ④ 오랜 시간 진행되는 수능을 위한 집중력 향상 연습 

    ⑤ 문제풀이에 집착하지 말고 개념에 대한 이해 필수 

     

    2012학년도 수능!!  잠자는 시간을 빼고는 책이나 모니터에서 눈을 떼고 있을 수 없는 

    수험생은 눈이 뻑뻑해지고 마르는 안구 건조증에 노출 될 위험이 큽니다. 

    눈의 피로는, 곧 몸의 피로. 수함들에게 눈의 휴식은 그야말로 최고의 보약이죠~^^ 

    수능 시험 전, 눈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5가지 눈 관리법에 대해 알아봅시당~

     

    1. 책을 볼 때는 35~45cm거리를 실내조명은 100~200ux를 유지한다. 

    인터넷 강의 등으로 모니터를 가까이에서 보게 되면 눈의 조절 근육이 수축하고

    장시간 지속되면 근육에 경련이 일어나 먼 곳의 물체가 일시적으로 잘 안 보일 수 있다.

    또한 공부 할 때는 전체조명과 함께 탁상용 스탠드를 켜놓고, 쉴 때는 커튼이나 블라인드로 빛을 가리면

    눈의 피로감을 줄일 수 있다

     

    2.안경 도수는 정확히, 안경렌즈와 눈의 초점을 맞게 조절한다. 

    안경 도수가 잘 교정되지 않은 안경으로 책을 보면 시력은 떨어지고 눈의 피로감은

    쌓이게 된다. 또한 안경 렌즈와 눈 사이에 초점이 안 맞아도 피로감이 생기기 쉽다.

     

    3. 소프트렌즈보다는 하드렌즈를,하드렌즈보다는 안경을 쓰는 것이 좋다. 

    콘택트 렌즈를 착용하는 수험생의 경우 쉽게 눈을 건조하게 만드는 소프트렌즈보다 산소 투과율이

    놓은 하드 렌즈가 좋다. 그러나 콘택트 렌즈보다 안경을 꾸준히 착용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

     

    4.눈을 감거나 멀리 있는 사물을 응시하며 눈의 피로를 풀어준다. 

    충분한 휴식과 눈 스트레칭을 통해 눈의 피로를 줄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1시간에 한번씩

    10분간 편안하게 눈을 감고 있거나, 먼 곳을 응시하며 눈에도 휴식시간을 주는 것이 좋다.

     

    5. 잠자기 전 따뜻한 물수건으로 눈 마사지를 해준다. 

    잠자기 전 따뜻한 물수건으로 눈 마사지를 해주면

    눈의 피로를 풀어줄 뿐 아니라 혈액순환에도 도움이 된다. 

     

    수험생 여러분들 남은 기간 동안 눈 건강관리에 각별히 신경 쓰면서 

    컨디션 조절 잘하고 점수를 올릴 수 있도록 집중 공략해야 하는 취약한 부분를 

    잘 파고들어 이번 수능 대박 나세요 ~

     

  • ?
    이원영 2011.11.01 00:03 (*.98.133.184)

    사랑하는 새길넥스트 학생여러분,

    마지막 열흘...후회없이 알차게 견뎌내어 유종의 미를 거두기를 기도해요.

    계속 기도하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 ?
    임영관 2011.11.01 01:59 (*.99.14.217)

    새길의 수험생 그리고 가족분들께 여기까지 오시느라 참 수고 많으셨다고 격려의 말씀을 드리며 다음주로 다가온 수능이란 힘든 관문을 모두모두 잘 통과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우리 사회에서 수능은 극소수를 제외하고는 본인과 가족 모두에게 너무도 힘든 과정인 것이 분명합니다. 결과의 성패를 떠나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여러가지 어려움을 극복하고 무사히 현재까지 온 것만으로도 모든 분들에게 축하와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수능결과와 상관없이 모든 수험생들과 가족분들에게 하느님의 사랑이 늘 함께하기를 기도합니다. 내년에 수험생을 둔 새길가족 드림^^

  • ?
    민정애 2011.11.06 16:13 (*.118.21.178)

    새길의 수험생 여러분,

    가장 좋은 체력을 유지하시고 좋은 환경속에서

    주님이 주시는 지헤로 그동안 쌓은 실력 마음껏 발휘하시어

     좋은 결과가 나오길 기도드립니다.

    샬롬! 

  • ?
    조성희 2011.11.07 23:38 (*.186.158.218)

    이번 주 수요일이 수능 시험일인지 몰랐어요.

    익숙한 이름들이 눈에 들어 오네요.

     

    새길에 와서 어린이부, 넥스트를 지냈던 여러분.

    또 앞으로 새길 가족이 될 여러분들...

     

    모두모두 힘내고 최선을 다해서 좋은 성과를 내길 기도합니다.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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