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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에 마당이 하나 더 생겼습니다.

신설된 [깊은 마당]은 새길 교우들의 신앙과 삶의 깊이를 진하게 느껴보도록 마련된 마당입니다.

 

 

우선 첫 기획물로 [새길칼럼]을 연재합니다. 

새길칼럼은 신앙 또는 일상생활을 소재로 교우들이 릴레이식으로 돌아가며 쓰는 에세이입니다.

첫번째로 박창원 형제의  재미있고도 유익한 글을 올렸습니다.

앞으로 가능한 거의 모든 교우들이 참여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청탁하면 제발 거절하지 말아주시길...

 

두번째는 최만자 신학위원의 [여성신학 이야기]를 싣습니다.  

이 글은 수년 전 웹진 아이새길에 올렸던 글입니다.

하지만 쉽게 접할 수 없는 새로운 시각의 귀한 글이라 다시 한번 공부할 기회를 드리기로 했습니다.

 

곧 이어 영상물 [다메섹 가는 길]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시작하면서 별도로 안내 글을 올리겠습니다.

 

유감스럽게도 웹진 [아이새길]을 당분간 중단합니다.

아이새길은 수년간 풍성한 읽을거리를 제공했습니다만

원고 수급의 문제로 아쉽게도 중단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동안 수고해주신 많은 자매 형제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댓글은 사랑이며 배려며 예의입니다"

많은 댓글로 홈페이지에 활기를 불어넣어 주시길...

 

 

 

  • ?
    길벗 2012.03.03 00:06 (*.195.135.30)

    "댓글은 사랑이며 배려며 예의입니다"

    많은 댓글로 홈페이지에 활기를 불어넣어 주시길...

     

    - 윗 글에 용기를 얻어 한 줄 올립니다.

     

    "홈페이지가 눈에 띄게 확! 달라지고 있군요.

    함께 참여하는 공동체의 공동 난이 되길 소원합니다."

  • ?
    순간의 선택 2012.03.03 10:59 (*.86.182.150)

    저도 예의를 중시하는 터라......

    뜻이 모이고 정이 쌓이면 감사와 감탄이 절로 나오는가 봅니다. 

    그 뜻과 정을 쌓아가는 모든 분들께

    머리숙여 감사드리고, 마음을 모아 응원을 드립니다.

  • ?
    한점 2012.03.04 21:19 (*.194.0.244)

    새길  웹진의  '여성신학 이야기'  '다종교 상황속에서의 신학'은  그 타이틀 만으로도 깨움을 받는 것 같았습니다.

    웹진 아이새길이  일단 중단되더라고  '여성신학 이야기'를 다시 실어주시고 새길칼럼이 이어지니 홈피로 통합되는 듯 하구요~

    칼럼과 댓글로 이어질 나눔속에 숨어있는 살핌과 이해가 흘러흘러  더 넓게 나아가길 기대합니다.  

  • ?
    박윤경 2012.03.12 11:21 (*.38.33.65)

    참신한 기획이 돋보입니다.

    아이새길을 통해 저희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보여주셨는데

    깊은 마당을 통해 자신의 진솔한이야기로 소통하게 해주시네요.

    감사합니다.

  • ?
    이원영 2013.10.14 09:24 (*.136.75.49)

    기대가 많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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