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_btn
조회 수 2669 추천 수 0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장윤재 교수님의 감동이 있는 <봄 일요신학강좌> 두 번째 시간엔,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창2:17) 라는 주제로

하느님의 선한 창조와 인간의 타락 그리고 생명의 미래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지난 주 보다 더 많은 분들이 이른 아침 일찍부터 이 강좌에 함께 해 주셨고

강의가 진행되는 내내 모두들 고개를 끄덕끄덕 하시며

작금의 현실적인 기후붕괴시대에서 기독교인이 가져야 할 생명의 영성에 대해 잘 알게 되었습니다.

 

120415_SL743171.JPG

120415_SL743172.JPG

120415_SL743179.JPG

 

이야기의 시작은 기후 붕괴 시대에 대한 일반적인 담론이었고

이후 하느님의 창조가 어땠는지.. 그 선함과 온전함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 우리의 형상대로(창1:26)"라고 했던 성경 말씀의 새로운 해석은

우리를 생태적 영성의 세계로 흔쾌히 넘어갈 수 있도록 해 주는 놀라운 깨달음 이었지요..

 

그래서 이 생태적인 생명의 영성을 잘 알아야 하는데...

우리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영화들이 많다고..

이렇게 친절하게 환경 관련 영화도 소개를.. 해 주셔습니다..

 

120415_그림1.JPG

120415_그림2.JPG

 

이중에서도 The 11 Hour 라는 영화를 적극 추천해 주셨습니다..

 

제 2의 예수라고 불리우는 프란체스코에 대한 일화는

우리에게 놀라는 깨달음과 감동을 주었습니다.

 

120415_그림5.JPG

 

형님 햇님, 누님 달님 하며 읊었던 프란체스코의 기도-시는 너무나 아름다운 깨달음을 주었지요..

 

어찌나 한 시간이 빨리 흐르던지요..

중간 중간 영상도 두 편 보았는데.. 여기에는 용량이 커서 올라가지 않네요..

 

120415_SL743201.JPG

 

강의가 끝나고.. 친교부장님께서 손수 직접 준비 해 주신 따뜻한 차와 이야기 나눔으로

오늘의 강의를 마쳤습니다..

 

다음 주에는 "그럼 소는 누가 키워?" 라는 제목의

구제역 문제, 동물권 문제, 그리고 생명의 밥상이라고 하는 이야기거리들로 다시 만나기로 했습니다..

 

----------------------------------------------------------------------------------------

* 4월 15일 2강 : "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 - 핵발전, 선악과, 그리고 생명의 미래

* 강의자료 : 봄일요신학강좌(강의자료_1_20120408).ppt

(강의자료가 필요하신 분은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2. 지구와의 평화 이하 부분이 2주차 강의 부분입니다.)

 

감동이 있는 이번 강좌는 앞으로 딱 2번 남았습니다.

아직도.. 여전히.. 늦지 않았습니다.. 다음 주에는 꼭 참석하세요.. ^^

 

120406_2012봄-일요신학강좌(웹포스터).JPG

* 이미지를 클릭하며 확대된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번 강좌, 꼭 참석하세요.. 놓치면 분명 후회하실 겁니다.. 그럼요..

우리의 삶을 좀 더 따뜻하고 아름답게 변화 시킬 수 있는 특별한 기회이기 때문입니다.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일요신학강좌>는 4월 29일까지 매 주일 아침 9시 45분,

강남청소년수련관(7호선 청담역 11, 12번 출구, 도보 5분) 1층 강당에서 오픈 강좌로 열리고 있습니다.

 

함께 하시는 모든 분들께,

평화와 생명, 그리고 사랑이 만나지는 시간 되시기를 바랍니다.

 

문의 : 새길기독사회문화원 02-555-6959, tosaegil@empal.com

 

 

  • ?
    길벗 2012.04.16 20:28

    첫번째, 두번째 강좌, 너무 좋았습니다.

    세번째 강좌가 기다려집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새길교회 서로돌봄기금 계좌번호 안내 새길 2019.05.03 1086
공지 새길교회 헌금 계좌번호 안내 새길 2019.02.28 1264
공지 새길교회 예배 장소 file 새길 2016.12.22 11266
공지 사전 동의없이 사진촬영 등을 할 수 없음을 알립니다 새길 2012.11.04 23490
공지 홈페이지 관리규정을 만들었습니다 file 새길 2012.05.27 22777
1067 돼지 저금통 수거는 12월 29일까지 입니다. 1 file 새길 2013.12.18 3536
1066 2013년 새길기독사회문화원에 회비를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1 새길 2013.12.13 2591
1065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돼지저금통 수거합니다. 2 file 새길 2013.12.07 2789
1064 태풍 하이옌 피해자를 돕기 위한 특별헌금 (11/24, 12/1) 2 file 새길 2013.11.19 4764
1063 한완상 신간 <한반도는 아프다> 북토크 행사 안내 1 file 새길 2013.11.06 3032
1062 [알림] 홈페이지 테스트 중입니다.. 1 새길 2013.10.31 2269
1061 새길 공동체 작은 바자회 안내 file 새길 2013.10.22 4849
1060 새길교회 Facebook Page가 생겼습니다 4 file 새길 2013.10.14 4049
1059 [긴급안내] 수련회 장소(김포시 청소년수련원) 행 버스 안내 새길 2013.08.13 3443
1058 2013년, 새길교회 여름수련회 안내 1 file 새길 2013.08.08 8504
1057 2013년도 운영위원 워크숍(2) - 새길의 정체성 토의 내용 공지 새길 2013.07.10 3713
1056 기획토론, 한반도 평화, 왜 이렇게 어려운가? (7월 21일) 1 새길 2013.07.09 2537
1055 열린 신학강좌 <새길신학아카데미> 7기 강좌 안내 새길 2013.04.19 3026
1054 2013년 봄 일요신학강좌 안내 1 새길 2013.03.21 3217
1053 정기포럼 : 한국교회의 현실과 대안적 미래 새길 2013.02.15 3307
1052 총회 의견수렴 관련 운영위원회 토의내용 요약보고 2 file 새길 2013.02.05 3795
1051 깊은마당에 포토에세이와 새길웹툰이 새로 생겼습니다. 2 새길 2013.02.04 5966
1050 2013년 새길교회 공동의회 file 새길 2013.01.16 3081
1049 바자회 결산 보고 3 최순님 2012.11.23 3455
1048 문화원 신간안내 : 새길에큐메니칼문고(4)(5) 새길 2012.11.09 3019
Board Pagination Prev 1 ... 3 4 5 6 7 8 9 10 11 12 ... 61 Next
/ 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