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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 자매님들!!!

이 내용은 '알림난'에 올리는 것이 합당할 것 같아서 여기에 올립니다.

 

양승철 봉사부장님의 모친상에

운영위원장이신 '전인백 형제님과 Room Mate 이신 '안인숙' 자매님께서

바쁘심 중에도 문상하시고 오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행동으로 옮기는 이런 일' 결코 쉬운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서울에서 부산 까지의 거리를 KTX  기준으로 인터넷에서 써칭하여 보았습니다.

편도 거리, 408km입니다. 왕복 2,000리( + ) 거리입니다.

부산진 역에서 문상 해야 할 장소 까지는 보태지 않았습니다.

서울과 부산의 거리가 얼마나 먼~지를 알기에  섣부르게 가기가 힘든지도 압니다.

 

""위원장님!  몸 상태가 어떠신지는 자세히 모르지만,  부부께서 정말로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공동체는 가슴은 뜨겁지만(?),

어느 사안에 대하여 너무 표현을 하지 않습니다.

이건 결코 좋지만은 않습니다.

내가 이런 말을 하면 상대방이 어떻게 생각할까 하는 사전 배려나 우려는

결코 공동체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수고하신 분들에 대하여 스스럼없이 표현하여 주고 격려하여 주는 것이 도리어 좋다고 생각합니다.

 

기존 교회는 잘못된 것(오버 액션도 그 중에 하나임)이 너무 많아서 새길 공동체를 진작에 찾아 들었지만,

우리 공동체는 도리어 상대방에 대하여 너무 의식하는 것같아요.

이 껍질을 과감히 탈피하는 것이 공동체의 미래를 위하여 보탬이 된다고,

지난 1년 간의 남선교회 일을 맡으면서 느낀 소회입니다.

 

전인백 형제님, 안인숙 자매님!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형제 자매님들!!^^

수고하신 분들께는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내 마음의 한 단을 적극적으로 보여 주세요!

 

운영 위원장님 부부의 멀고 힘든 부산 방문을 계기로,

제가 평소에 생각하고 있던 속내의 일단을 드러내어 보았습니다.

 

이번 주일날,

제 자신부터 수고하셨다고 두분께 다가서겠습니다.^^*

 

샬롬!!

 

  • ?
    차안고니 2010.11.06 20:59 (*.164.229.90)

    정말 대단히 수고 많으셨네요. 꾸~뻑

     

    무어라 할 말 조차 못하게 얼어버렸습니다.

    정말 마음으로 조차 동행할 수 없었던 죄를

    고백하며, 삶에 묶인 모습이 참 송구합니다.

  • ?
    한점 2010.11.07 09:12 (*.167.87.131)

    전인백 운영위원장님과 안인숙 자매님이 새길에 계신 것, 늘 감사히 여기며 지내고 있습니다. 따뜻한 마음에 부지런함으로 주위를 살피시는 두분께 많은 것을 배우며 시간내어 부산까지 문상 다녀오신 노고에 함께 감사하는 마음 큽니다 양승철 봉사부장님께도 다시 위로의 말씀 전하고, 소식 올려주신 노희권 남선교회 회장님 고맙습니다!!

  • ?
    김문음 2010.11.08 14:32 (*.161.111.39)

    두 분

    충심으로 애쓰시는 걸음 위에

    주님 은총 함께 하시겠지요.

     

    고맙습니다.

  • ?
    양 승철 2010.11.10 14:11 (*.88.84.141)

    이 자리를 빌어 지난 11월 4일 저희 어머님이 소천하셨을 때 먼 상가까지 오셔서 따뜻한 위로를 해주신 운영위원장님 내외분과 각별히 조위와 후의를 표해주신 여러 교우님들께 머리숙여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이번 주일날 따로 찾아뵙고 인사드리겠읍니다. 하나님의 평화가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 ?
    박윤경 2010.11.11 10:08 (*.3.47.2)

    먼곳까지 다녀오신 운영위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졌는데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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