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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로 푸는 성서 이야기’ 개강   with 최만자

 

 

 

최만자 선생님께서 인도하는

‘수다로 푸는 성서 이야기’라는 모임이

 4월 2일(월)부터 새길사랑방에서 시작합니다.

관심있는 교우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모임명: 수다로 푸는 성서 이야기

교    재: 『새하늘 새땅 새여성

인    도:  최만자 선생님

일    시:  4월 2일(월)  오전 10:30분

                매월 첫째, 셋째주 월요일 마다 모임

장    소: 새길사랑방(장충동 우리함께 빌딩 5층)

대    상: 관심있는 교우 누구나

 

 

※문의: 최만자 010 3066-9791

             홍은정 02-555-6959

                           010-4794-3721

 

  • ?
    노희권 2012.03.20 16:27

    개강을 축하합니다.

    그런데, 참가 자격은 자매님들만인가요?^^*

  • ?
    한점 2012.03.20 21:03

    새길에 오기전 최만자 선생님의 글을 읽으며 그 신선한 시각에 마음이 후련해 지던 중,  새길에 와  선생님 뵈며 마음속으로부터  반갑게 뵈던 기억을 다시 떠올립니다.  하시는 일이 많으신 선생님께서 귀한 시간을 내어주시니 함께 감사드리구요.  

    제법 떨어져 사는 이로서 장충동을 갈수 있을지 모르지만, 모이신 분들 참 좋은 시간 누리실 것  알아요!!

  • ?
    최만자 2012.03.20 21:44

    남녀노소 누구든지 환영입니다.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는 곳이니까요.

    박용자 자매님도 함께 하시면 참 좋을텐데요. 

    형편 닿으시는 대로 오시기 바랍니다.

  • ?
    길벗 2012.03.21 16:57

    최만자 선생님께 "마중물" 역할을 하여 주시길...^^ 

     

     

    ※ 마중물이란 순수한 우리말로 메마른 펌프에 물을 끌어올리기 위해서 먼저 붓는 한 바가지

            정도의 물을 뜻하는 말로 내가 먼저 신뢰의 마중물을 부으면, 고여 있던 샘물이 솟아올라

            물줄기가 되듯이 사람들 사이의 신뢰가 강물을 이루게 된다는 의미를 담았다

     

     

    ♡♡♡♣♣♣

     

    마중물(Calling Water) - 옮겨 옴

    우리 어릴 적 펌프질로 물길어 먹을 때
    마중물이란 게 있었습니다.

    마중물 한 바가지 먼저 펌프 윗구멍에 붓고
    부지런히 펌프질 하다 보면
    마중물은 어두운 땅 속 깊이 내려 가
    꾹 엎드려 숨어 흐르는 거대한 물줄기 만납니다.

    잠시 후
    마중물을 데불고 오는 그 큰 물줄기의 무게가
    낭창하게 손에 느껴지는 감이 오졌습니다.

    나 기쁨 잃고 우울하였을 때
    나 믿음 잃고 이리 기웃, 저리 기웃 방황하였을 때
    나 엄두 잃고 우두커니 손 놓고 앉았을 때

    나 위하여 기쁨의 마중물 되어 준 사람 있습니다.
    내 속에 태산같은 믿음의 마중물 되어 준 사람 있습니다.
    내 삶의 답답한 심연 속에
    시원한 생수로 찾아 온 마중물 사람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나도 누군가의 마중물이 되어야겠습니다.

  • ?
    안인숙 2012.03.21 09:51

    최만자 선생님, 감사합니다. 제목이 맘에 드네요. 수다~ ~ ~새길공동체의 양성평등적......이라고 쓰다가

    나머지는 생략합니다. 앞으로 수다 속에서 풀어갈 것이니까요.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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