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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깊고, 넓은 신앙을 향하여(롬 12:9-21)

 

 7.17은 제헌절이면서, 올해엔 문수스님께서 소신공양하신지 49일 째가 되는 날입니다. 시청광장에서 그 분의 넋을 기리고, 소신공양한 의미를 되새기는 49재가 저녁 7시 30분부터 시작되었습니다(하늘도 애통하고, 슬펐던지 끊임없이 비가 내리더랍니다ㅠㅠ).

 스님께서 자신의 목숨까지 바치면서 이 시대에 일침을 가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요?

 

"사랑에는 거짓이 없어야 합니다. 악한 것을 미워하고, 선한 것을 굳게 잡으십시오(9)."

 

사랑에 거짓이 없었기 때문이 아닐까요? 그의 신앙에 거짓이 없었기 때문에. 조금의 망설임 없이 행동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종교의 모습을 띄고 살아가든, 참 종교인이라면, 이렇듯 거짓이 없이, 생활신앙으로 살아 갈 것입니다. 우리 새길교회 어린이들은 주위 사람을 겉으로 보여지는 '천주교', '불교', '원불교', '천도교'...의 나와는 다른 종교인으로 바라보지 말고, 그 안의 '참'을 보는 깊고, 넓은 신앙인으로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문수스님과 같이 그렇게, 거짓이 없는 참신앙. 생활신앙인으로 살아가기를 빌고, 또 빕니다.   

 

 

출석자:

손민아, 손준성, 박예인, 정세온, 정하영, 유지원, 장현서, 정인하, 박혜민, 박부민

정유찬, 안성헌, 주찬영, 정유진, 최진하, 이소은, 박정인어린이

 

어린이: 17명, 교사: 1명

오늘 처음 온 3학년 현서, 1학년 인하. 만나서 정말 반갑다

현서는 하영이 친구로, 발이 아주 빠르고 웃는 모습이 이쁜 친구입니다.

그리고 인하는 정경일박사님과 오늘 하루, 예배에 참여하게 된 친구로, 농구를 아주 잘하는 멋있는 친구입니다.^^*

그리고 오늘 함께 섬겨주신 박정재 선생님 정말 축복하고, 환영합니다!!

아이들과 눈높이를 맞춰주시고, 함께 뛰어 놀음에,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았던 시간이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2부활동: 야외활동(피구, 농구, 햄스터 돌보기)

모두 함께 땀 내며 열심히 놀았습니다. ^^*

피구를 하는데, 남, 여 팀으로 나눠서 치열한 게임을 하였고, 한 쪽에서는 농구를 하구요. 하영이랑 인하가 골인을 아주 잘~ 하더랍니다.^^* 그리고 어린 친구들은 햄스터를 돌봅니다. 무려 6마리나 되는 새끼를 낳은 햄스터...그 쪼그만 애기 햄스터가 어찌나 신기하고, 귀엽든지..^^*

모처럼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다음 주 예배] 

말씀: 삶의 모델을 찾아서(씨알 함석헌)..(롬12:9-21)

 

2부활동:

102_823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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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현아 2010.07.20 13:07 Files첨부 (1)

    102_823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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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현아 2010.07.20 13:17 Files첨부 (1)

    102_8242.jpg

     

    저번 주에 새로 온 멋진 친구 '최 진 하'

    완전 사랑스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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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스러운 아이들>ㅅ</

    102_8244.jpg 102_8245.jpg 102_8247.jpg 102_8248.jpg

  • ?

    무려 6마리나 새끼를 낳은 햄스터!ㅎㅎㅎ

    정인이가 이 모습을 보면서, 엄마 햄스터가 애기 햄스터 기저귀 갈아주는 거냐고 물었던..ㅎㅎㅎ

    사랑으로 애기 햄스터를 핥아 주는 엄마 햄스터 모습이 아이들에게 진심어린 마음으로 '사랑'을 느끼게 하는 것 같아요.^^

     

    102_8246.jpg

     

    그리고 한 5월이었던가?

    우리 아이들과 함께 꽃씨를 심었었는데요..

    주위를 돌아보니 정말 싹이 나와 이만큼 커있지 모에요..ㅎㅎ

    얘들이 애벌레가 잎사귀를 갉아 먹었다고..신기해했답니다.ㅎㅎ

    102_825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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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희 2010.07.20 20:39

    모두가  너무 예쁘네요^^^.(우리 아이들도  이 간사님도...)

    우리 아이들 에게 바라는 말 이전에 우리 스스로 참 신앙인 참 사람으로 살아갈수 있도록 노력 할께요.

    넘 어렵지만 ...    

    이말을 쓰려니 좀 부끄럽네요.  

     

  • ?
    이현아 2010.07.31 20:45

    자매님의 진정어린 따뜻한 고백..정말 감사해요^^*

    우리 모두 순례의 길을 걷는거니까..

    참 어려운 일이죠..그래도 자매님 말씀대로 노력해야죠!

    우리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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