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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9.16 01:40

새길 친구들에게

조회 수 3748 추천 수 7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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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9월14일)에는  강남 보육원 친구들과 함께 예배를 드리고 2부 순서에 작은 이벤트도 가졌답니다.
보육원 친구들 중에 인상에 남았던 한 친구, 태양이가 생각납니다.
초등학교 3학년인 태양인 무척 소란스럽고 산만했습니다. 그러나 선생님들의 통제에도 꿈쩍하지 않을 것 같은  그 친구가  어느 한 순간 아주 여린 눈빛이 되던 모습이 기억에 남습니다.
겉은 말썽꾸러기같은 모습이지만 속은  아주 다를 수 있다는 거,  사실과 진실은 다르다는 걸  한 번씩 생각해 보는 한 주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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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은애 2003.09.16 10:25
    아이들 지도하느라 수고하셨어요. 그 와중에 태양이를 유심히 보고, 만나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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