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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편 23 / 현정수 곡

      [후렴]
      주님 나의 목자 아쉬울 것 없노라
      파란 풀밭에 이 몸 뉘어 주시고
      물가로 나를 끌어주시네

      내 영혼 싱싱하게 생기 돋아 곧 자라나고
      주님 영광 위해 친히 지름길로 나를 인도하네
      죽음의 그늘진 골짜기 간다해도
      당신 함께 계셔 무서울 것 없나니

      원수들 보는 앞에 친히 상을 차려주시고
      향기름 발라주시니 내 술잔 넘치도록 가득해
      파란 풀밭에 나를 이 몸 뉘어 주시고
      물가로 나를 이끌어 주시네

       

       

  • ?
    조성희 2007.12.02 23:24
    호호, 이 음악 들으니 느낌이 새로와요.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드네요.
    어릴 때부터 들어 왔던 습관 때문에
    찬양은 무얼 들어도 그냥 좋아요. ^^

    특히 시편 23편은 유명하잖아요.

    근데 가사의 의미를 잘 새겨 보니,
    이스라엘 왕이 주님을 향해 불렀던 그 시를
    읊는 어린이들이 생소하게 느껴집니다.

    아, 이 모순을 어찌하리요.
    아이들은 어떤 찬양을 부르면서 성장해야 할지
    늘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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