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사진요..

by 성냥이 posted Jan 07,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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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에 유아부와 어린이부 함께 아쿠아리움에 갔었어요..

 

주일에 하음이를 보면 일주일 동안 쌓였던 피로도 확 날아가곤 했는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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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절을 맞아 트리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보통 교회에서는 성탄목이라고 해서 빵, 초, 사과, 장미(맞나요?) 로 장식하죠..

저희는 그런 거 없고..그냥 자기 식대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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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엔 언뜻 같아 보여도.. 재료의 한계--''

트리 아래 나무에 문양을 그려 넣는다거나 하는 등.. 각자 디테일이 살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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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를 오려 붙인 요 트리는 누구의 것일까요?

절대..예인이의 것은 아닙니다. ㅋㅋㅋ 6학년은 그런 일을 하지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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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우리 어린이부의 막내,, 1학년~~ 수인이의 작품..

잘 웃다가도 카메라를 꺼내면 경직..ㅜㅜ

하음이가 있어서 막내인데도 막내 노릇 한 번 제대로 못했는데.. 이제 동생이 4명이나 온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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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운이와 뭔가 비슷한 케이크..

채운이는 알면 알수록 매력적인 아이랍니다.

이야기를 들을 땐 매우 집중,, 그런데 돌연 발랄하게 춤을 추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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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 앞에 서 계신 분은 바로 올해 어린이부를 꾸려 가실 전도사님이십니다...

젊어요..ㅋㅋㅋ 궁금하시면 3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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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보니 채운이 특집이 된 듯..;;

 

간만에 와서 얼굴 보여주신 울 박은경샘 정말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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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어린이부에 축하할 일이 많네요.

 

전도사님도 새로 오시고.. 1학년이 된 4명의 친구들도 올라오고..

 

오랫 동안 정이 든 예인이는 중학생이 되어 넥스트로 가게 되었고..

 

무엇보다 축하할 일은.. 저 어린이부 사표낸 거요..ㅋㅋㅋ

 

안진희 선생님~~ 항상 기도하시고, 늠늠 애써신 거 다 알아요.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