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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마다 촛불광장에 선지 어느덧 17주째.
민주주의로 가는 길은 정말 멀고도 험한가 봅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그 가치를 공유하고, 힘겨움을 나누며,
여럿이 함께 한 걸음씩 내디디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직 그 길에 서 있습니다.

작년 10월 29일부터 시작된 촛불집회.
새길은 그동안 ‘따로 또 같이’ 백만 촛불의 하나가 되어 왔는데요,
정의를 세우고 민주주의에 한 걸음 다가가느냐,
반동적 퇴행을 겪느냐의 역사적 분기점에 선 지금  
더 많은 촛불, 더 큰 함성이 필요합니다.

"박근혜 정권 4년, 이제는 끝내야 하지 않겠습니까?"
"탄핵인용을 위해 헌법재판소를 응원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특검 연장,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오는 2월 25일, 새길 [곁]은 광화문광장에 
불의에 저항하는 깃발, 평화를 기원하는 깃발,
민주주의에 참여하는 깃발, 시대적 책임을 통감하는 깃발,
공동체의 신뢰를 상징하는 깃발을 올리기를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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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길 곁 ing : 17차 '범국민행동의 날' 촛불집회]

★만남 : 2017년 2월 25일 오후 4시,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 1번 출구 앞 


★준비물 : 개인 깔개, 컵에 끼운 초나 LED초, 모자나 장갑 등 따뜻한 복장은 기본이고요, 가방이 넉넉하시면 간단한 먹거리나 무릎담요도 준비하시면 좋습니다. ^^ 


★드레스코드 : 세월호 참사를 기억하고 세월호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의미의 노란색 (옷이나 모자, 머플러, 뱃지 등) 


★ '범국민행동의 날'인 만큼 대규모 인파가 예상됩니다. 17차에 이르기까지 충분히 경험하셔서 잘 아시겠지만, 교통사항이나 기타 안전에 유의하시고, 엄중한 현실이지만 촛불만큼 환하게 웃는 얼굴로 만나 즐겁게 참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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