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회를 마무리하면서 자연의 강인한 생명력과 아름다움도 체험했던 나름 의미있는 하루였습니다.
2008.11.04 01:10:16 *.49.38.182
2008.11.06 16:40:17 *.132.23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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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 구도가 참 좋습니다.
지나가 버린 시간인데, 사진으로 보니 그 시간이 지금 있는 거 같네요. ^^